8살 살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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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남부 작은 도시 Minab에 있는 Shajareh Tayyebeh 초등학교는 2026년 2월 28일 무차별 공습 폭격당했다.잊혀 질 수 없는 세계사적 비통함이다. 156 명이 사망했고 그 중 120 명이 어린 학생들이었다. 이 초등학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만으로 공습 목표물로 되었다.위 사진은 재앙의 현장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찾아낸 어느 학생의 공책이다. 어제까지 교실에서 공부했지만 다음 날() 오전 11시 파랑새로 날아간 초등생 3학년 Mahya Salari 여학생의 공책이다. 살라리의 1학년 남동생도 같이 파랑새가 되었다.학교 마치는 시간에 아이들을 데리러 미리 온 엄마도 같이 두 자녀 손잡고 하늘로 날아갔다. ****이 사진을 보면서 비애, 분노, 허탈감에 공포감도 끼어 나에게 다가왔다. 이 중에서 공포를 제거해야 한다.
키워드: 파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