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딩을 하다 보면 사소한 따옴표나 하나 빠진 것 때문에 이틀씩 고생할 때도 있습니다. 2) 코딩하다가 어떤 때는 속으로 이런 말도 합니다. "논리적으로 대충 이렇게 해도 될 텐데, 왜 이러지?"
복잡하고 수많은 코드들도 결국 계산하는 길을 터주고 연결하는 논리적 도구입니다. 그래서 대충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3) 분류를 실수하는(경로 착오) 사소한 문제 때문에 안 된 것을 찾았을 때 너무 허무하기도 합니다.코딩의 논리적 세계에서는 사소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작은 쉼표 하나든지 아니면 주요 핵심 함수이건 관계없이 모두 다 동등한 논리적 절차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홈피 리뉴얼을 맞아 2026년 2월 새로 덪붙여 쓰다. 2025년 3월 이후 거의 일 년 동안 제 홈페이지는 멈추었습니다. 해킹도 당한 적이 있어서 보안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다가 오히려 제 실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구조적 미궁에 빠져 홈페이지가 정지된 것입니다. 2026년 초 인공지능 활용법 인터넷 강좌를 수강했습니다.
초보자 과정으로 배운 인공지능 도움으로 웹페이지 전체를 되살렸고, 아예 전체 구조와 디자인을 바꾸었습니다. 검색 기능을 강화했고, 동영상 페이지를 신설했으며, 하부 페이지들 사이의 연결을 강화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보안 문제를 해결했다는 데 있습니다. 사용자는 느끼지 못하지만 운영자는 가장 큰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제 홈피는 돈이 되는 것과 전혀 무관하지만, 요즘은 의도하지 않은 무작위 유희성 해킹이 늘어나는 추세라서 저 같은 소소한 홈페이지에서도 보안은 중요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인공지능의 수준이 확장되고 있는데, 급변하는 인공지능의 기능 중에서 코딩 기술이 가장 강력하게 발전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직접 코딩 작업을 실행해 보니 놀라움과 더불어 두려움까지 느낄 정도입니다.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를 인지하고 해석하며 적소에 적용하는 인공지능의 능력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감탄과 우려가 뒤섞인 지난 3달 동안의 작업 끝에 이제야 인터넷에 다시 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에 괜찮은 읽을거리, 볼거리를 실어 채울 수 있느냐는 저의 공부에 달려 있습니다. 그릇의 디자인이 아니라 결국 그릇에 담을 내용이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