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은 단번에 없어지지 않는다

理則頓悟,乘悟併銷

事非頓除,因次第盡。

이치는 단박에 깨닫고, 깨달음과 함께 미혹은 사라지지만,

실제의 습기와 업은 단번에 없어지지 않으며 차례대로 다한다.


《대불정수능엄경(大佛頂首楞嚴經, 楞嚴經)》 권10


理(리) : 진리 자체, 본성에 대한 깨달음
事(사) : 오랫동안 몸에 밴 습관, 번뇌, 행동,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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