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면역기간

SARS-CoV-2(코비드19의 공식명)를 포함하여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계열인 기존의 메르스와 사스에 감염 된 이후 그 면역기간에 대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자료에 기반한 모델을 만들고 그 모델을 작동한 결과 의외로 면역기간이 짧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모델 구조(방법론)는 다음과 같다.
1. 감기 같은 코로나바이러스, 사스와 메르스 등의 코비디 계열 바이러스들 사이의 유전적 가계도를 만든다.
2. 일반 감기처럼 독성이 순화되어 풍토화된 바이러스들의 몇 년간의 데이터를 반영시킨다.
3. 코비드19처럼 최초발생이 짧은 코비드19의 가계도를 발생기가 이미 장구화된 일반 감기 바이러스나 사스와 메르스 바이러스 가계도를 상호 비교한다. 즉 기존 바이러스의 시간변화 함수를 신생 코비드19 바이러스의 시간변화에 대입하여 코비드19의 미래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결과>
첫 감염 후 4개월 내 재감염 발생율은 5%에서 17개월 내 재감염 발생율은 50%까지 나왔다.
결국 이미 코비드19에 감염 경험(완치자)이 있었던 사람들도 백신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다.

<의미> 코비드19는 감기와 같은 풍토병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반론> 코비드19와 사스 바이러스 구조를 직접 대입시킨 모델의 결과가 현실화될 가능성 역시 매우 낮다.

출처:
Lynne Peeples, COVID reinfections likely within one or two years, models propose. Nature(19 October 2021)

*** 사진에서 노랑색 물질은 코비드19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를 터트리고 나오는 모습으로 인공적으로 착색시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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