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억 km에서 본 나
The Pale Blue Dot
우주, 너, 너에겐 광대하고 장구하지만 나에겐 처연하고 막막하다1990년 나사 보이저 1호가 지구를 떠나 더 먼 우주 공간으로 날아갔다.당시 나사 칼 세이건은 카메라를 돌려서 지구를 향하게 했다.60억 km 먼 우주 공간에서 그렇게 지구를 촬영했다.
(이 사진은 30년 후 2020년 보정한 것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작은 한 점에 지나지 않았다.보이저가 항해 중인 저 태양계 공간도 점에 지나지 않을 것이지만.
“저 점을 다시 봐라. 저 점이 바로 우리다.” 라고 세이건은 소리쳤다. "Look again at that dot. That's here. That's home. That's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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